‘2025 STOB리그’서 최우수상 포함 3개 팀 수상
- ase
- 조회수880
- 2025-12-03
‘2025 STOB리그’서 최우수상 포함 3개 팀 수상

▲ 최우수상 PPA Prime (신재환, 이주형, 함서현)
우리 대학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5 STOB리그(반도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팀(PPA Prime, 지도교수: 오새룬터), 장려상 2팀(Replash, 지도교수: 홍석인 / SRAMpage, 지도교수: 조새벽) 등 총 3개 팀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8개 반도체 특성화 대학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총 170개 팀이 참가했으며,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30개 팀이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본선을 치렀다.

▲ 장려상 SRAMpage (박민서, 김승기, 신지민, 송치우)
우리 대학에서는 반도체융합공학과, 차세대반도체공학연계전공, 반도체소재부품장비패키징융합트랙, 반도체소자회로설계및시스템융합트랙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총 18개 팀(65명)이 참가하였으며, 이 중 4개 팀(Replash, PPA Prime, RAMPAGE, SRAMpage)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그 결과, 최우수상 1팀과 장려상 2팀 등 총 3개 팀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이뤘다.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PPA Prime 팀의 이주형 학생(화학과, 차세대반도체공학연계전공)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작년 예선 탈락을 계기로, 창의성은 탄탄한 논리적 근거 위에서 실현된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GAAFET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Pyramid FET’를 제안했고, PPA를 25% 이상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도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논리와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반도체 산업에 기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장려상 Replash (노영기, 양동현, 엄희원, 이지현)
공정택 산학교수(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는 “많은 팀이 STOB리그에 도전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석사 수준에 가까운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의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더 깊이 있는 연구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더 많은 팀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며, “성심껏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발전기금


